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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한국가정과교육학회 회원님께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가정과교육학회 제16대 회장의 임무를 시작하게 된 채정현입니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는 1989년 1월에 창립하여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임원들과 수많은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애정으로 현재는 한국의 가정과교육을 책임지는 중요한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저희 16대 임원진은 15대에 걸친 전임 회장님들이 이루신 성과를 이어받아 앞으로 한국가정과교육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님들과 소통하며 다음의 일에 주력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학회의 핵심은 학술활동이기에 등재학술지인 우리 학술지를 더욱 성장시키고, 더 나아가 국제학술지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한국가정과교육학회를 중심으로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과 연구소, 기업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청소년·가정·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재정적인 기여를 유도하여 학회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셋째, 가정과교육 관련 교육자와 전문가의 정회원과 평이사 등록과 참여를 확대하여 학회를 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넷째, 춘계와 추계의 학술대회 때 더 많은 현장의 교사들이 동참하고 교육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늘려서 학술대회가 현장 연구와 교육에 관한 풍성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한국가정과교육학회의 글로벌화를 위해 중견 및 신진학자와 대학원생을 포함한 학문후속세대의

국제학회 논문발표를 활성화하고 독창적인 한국가정과교육의 연구와 교육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세계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신제가(修身齊家)”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치국평천하(修身齊家)”의 핵심이 되는 우리

가정과교육에 대해 학회 회원이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느끼도록 가정과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회원님들과 함께

이 비전을 실천하는 한국가정과교육학회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한국가정과교육학회장 채정현